컨설팅
자동화 진단
실무자 인터뷰로 지금의 업무 흐름을 그립니다. 반복되는 일마다 드는 시간과 바꿀 방법,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결과물
- 업무 흐름도
- 자동화 후보와 우선순위
- 예상 절감 시간
| 업무 | 지금 | 바뀐 뒤 |
|---|---|---|
| 주간 보고 | 팀마다 엑셀을 받아 직접 취합 | 각자 입력하면 합계와 보고서까지 자동 완성 |
| 발주 입력 | 메일로 온 PDF를 열어 엑셀에 수기 입력 | AI가 첨부를 읽어 발주대장에 입력, 담당자는 확인만 |
| 요청 관리 | 단톡방 요청이 처리됐는지 일일이 확인 | 요청별 담당자와 진행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 |
| 반복 문서 | 같은 양식의 문서를 매번 새로 작성 | 값만 넣으면 문서가 바로 완성 |
| 번역 | 번역기를 돌린 뒤 서식을 다시 정리 | 사내 용어를 반영한 번역본을 바로 생성 |
| 승인 기록 | 승인 내역을 메신저 대화에서 수동 검색 | 신청부터 승인까지 기록이 남고 검색 가능 |
현업에서 쓰는 엑셀, 메일, 메신저, 그룹웨어는 최대한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자동화를 연결합니다.
컨설팅
실무자 인터뷰로 지금의 업무 흐름을 그립니다. 반복되는 일마다 드는 시간과 바꿀 방법,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결과물
구축
흩어진 도구를 연결해 자료 취합, 요청 접수와 배정, 알림이 저절로 돌아가게 만듭니다.
결과물
구축
문서와 메일을 분류하고 필요한 값을 뽑아내는 일을 AI에 맡깁니다. 애매한 건은 담당자 확인으로 넘깁니다.
결과물
세 가지 업무의 지금과 바뀐 뒤입니다.
지금
거래처 발주서가 메일로 오면 PDF를 열어 엑셀에 한 줄씩 옮겨 적습니다.
바뀐 뒤
품목, 수량, 납기를 뽑아 넣고, 읽기 어려운 건은 담당자 확인으로 남깁니다.
지금
매주 팀마다 엑셀을 받아서 다시 합치고, 그걸로 보고서를 만듭니다.
바뀐 뒤
파일을 모으지 않아도 최신 현황이 한 화면에 보이고, 보고서는 정해진 시간에 공유됩니다.
지금
문의가 오면 메신저로 담당자를 찾고, 처리됐는지는 나중에 다시 물어봅니다.
바뀐 뒤
AI가 문의 내용을 보고 담당 팀에 배정하고, 처리가 끝나면 문의한 사람에게 알림이 갑니다.
실무자 인터뷰로 지금 흐름을 그리고, 손이 많이 가는 지점을 찾습니다.
무엇을 자동화하고 어디에 AI를 쓸지, 효과가 큰 것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지금 쓰는 도구에 연결해 작게 만들고, 실제 업무에 써 보며 고칩니다.
만든 뒤에도 유지보수를 맡아 관리합니다. 업무가 바뀌면 흐름도 맞춰 고칩니다.
네. 지금 일하는 방식만 알려 주시면 진단 단계에서 같이 정합니다.
민감한 자료는 외부 AI로 보내지 않고 따로 처리합니다.
아니요. 쓰시던 도구는 최대한 그대로 두고 연결합니다.
네. 작은 업무부터 시작해 조금씩 넓혀 갑니다.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을 적어 주세요.
확인한 뒤 입력하신 이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